01
안녕하세요,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아무것도 준비 안 해오셔도 괜찮아요. 어디에 앉든, 언제 일어나든 다른 분들 따라 하시면 돼요.
02
기도가 뭔가요?
기도는 하나님과 나누는 편한 대화예요. "하나님" 하고 부른 뒤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으로 마치면 돼요.
03
성경책, 어떻게 읽어요?
하루에 다 읽으려 하지 마세요. 짧고 쉬운 마가복음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04
예배시간이 낯설어요
다른 사람들 하는 대로 따라 하시면 돼요. 못 따라가셔도 전혀 문제없어요. 설교는 한두 문장만 마음에 남아도 성공이에요.
05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죠?
목장 모임에 2~3번만 나가보세요. 처음엔 다 어색하지만, 곧 정이 들어요.
06
침례받는다는 게 뭐예요?
완벽해서 받는 게 아니라, 예수님과 평생 함께하겠다는 믿음의 공적인 고백이에요.
07
믿음이 자라려면
새싹 → 나무 → 열매, 식물처럼 신앙도 천천히 자라요. 슬럼프가 와도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08
나도 뭔가 도울 수 있을까요?
재능보다 마음이 중요해요. 30분짜리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09
가족들이 반대해요
말보다 행동으로, 급하게 설득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기다려주세요. 기도로 맡기는 것도 방법이에요.
10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신앙생활은 마라톤이에요. 빨리 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꾸준히만 가면 돼요.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혼자가 아니라는 것만 기억해 주세요.”
교역자목사님 · 전도사님
새가족 담당이세라 집사님